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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rbnb 총수입 4,500만 vs 장기 임대 3,000만: 순액 이야기는 훨씬 가깝다
Sarah의 콘도: Airbnb 62% 가동률로 순 1,800만. 장기 세입자로 순 2,200만. Airbnb가 명확히 이기는 건 70%+ 가동률 + 25만+ 야간 요금 + 자가 관리 때만. 「Airbnb는 돈을 찍는다」 프레이밍은 대부분의 소유자가 유지 못하는 조건을 가정.
예상 6,000만 플립 이익이 실제 770만으로: 초보가 과소평가하는 5가지 비용
Marcus의 3.4억 매수/4.5억 매도 플립은 17% 총 마진처럼 보였다. 대출 이자, 보유 비용, 중개 수수료, 단기 양도세 후 실제 이익은 770만. 연환산 11.4%, 인덱스 펀드가 노력 없이 이김.
4.2억원 임대 부동산: 1년차 현금흐름 −850만, 10년차 IRR 8.2%
Jake의 4.2억 임대 월세 252만원: 3.65% cap rate, 1년차 현금수익률 −7.7%, 월 71만원 음수 현금흐름이 4년. 10년차 IRR 8.2%만이 그가 견디게 한 지표.
주택 갈아타기 수학: 2.16억 자기자본이 1.96억 현금으로, 월 납입 +240만
Chen 가족 5억 매도 → 1.96억 순현금 → 7.8억 새 집 → 모기지 월 납입 168만 → 408만. 한국 2026 금리에서 4.5% 신규 모기지가 더 큰 부채 + 높은 금리로 월 납입 부담 확대.